* 본 내용은 거창 건축주님이 보내주신 메일 내용 그대로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진전,
그리고 예상밖의 세심한 upgrade 감사드립니다.
애정을 갖고 일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사려 깊은 detail
하나하나 보고 행복감 느끼고 있습니다.
집 지으면 수명 단축된다고 뜯어 말리고 싶다는 말에 대해
요즘말로 '케바케'라고 답하고 싶네요.
제가 직접 일을 안하고 좋은 결과만 봐서 그렇지
일하다보면 얼마나 빠진 게 많고 돌발상황이 많이 생기는지
제가 여기서 DIY를 많이 해봐서 아는데
시작할 때 다 준비했다고 해도 자재상을 수도 없이 들락거려야 함을 알기에
사장님의 노고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짐작 갑니다.
누가 뭐래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My Dream Home인 솔지홈(가칭, 동네사람들이 이곳에 소나무가 많다고
이 곳을 솔지라고 불러왔음 ㅋㅋㅋ)의 완성을 위해
한 발 한 발 나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같은 분이 잘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국의 건설 경기가 풀리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게 되네요.
다음 주 여러가지로 바쁘시겠네요.
이 곳 미국은 몇 시간 후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30cm까지 쌓인다네요,
그야말로 방콕해야겠어요.
그리고 예상밖의 세심한 upgrade 감사드립니다.
애정을 갖고 일을 하지 않으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사려 깊은 detail
하나하나 보고 행복감 느끼고 있습니다.
집 지으면 수명 단축된다고 뜯어 말리고 싶다는 말에 대해
요즘말로 '케바케'라고 답하고 싶네요.
제가 직접 일을 안하고 좋은 결과만 봐서 그렇지
일하다보면 얼마나 빠진 게 많고 돌발상황이 많이 생기는지
제가 여기서 DIY를 많이 해봐서 아는데
시작할 때 다 준비했다고 해도 자재상을 수도 없이 들락거려야 함을 알기에
사장님의 노고가 어느 정도인지 충분히 짐작 갑니다.
누가 뭐래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My Dream Home인 솔지홈(가칭, 동네사람들이 이곳에 소나무가 많다고
이 곳을 솔지라고 불러왔음 ㅋㅋㅋ)의 완성을 위해
한 발 한 발 나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사장님 같은 분이 잘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국의 건설 경기가 풀리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게 되네요.
다음 주 여러가지로 바쁘시겠네요.
이 곳 미국은 몇 시간 후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30cm까지 쌓인다네요,
그야말로 방콕해야겠어요.
* 아직 시공 중인 현장으로, 아래 사진은 내외장 마감중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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