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 단독주택 건축주인 이현휘님께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건축주님은 50년 동안의 미국 생활을 은퇴하며 정리하고,
고향인 전남 광양시로 돌아와 광영동 큰골약수터길 언덕에 전원주택을 지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겨울, 새 보금자리에서 맞는 첫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네요!
미국에서는 성탄절에 주택마다 화려하게 장식하는 것이 흔한데
건축주님께서도 현지에서 사용했던 성탄절 장식들을 한국으로 챙겨왔다고 하네요.
예쁘게 직접 꾸민 집에서 가족, 지인분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잊지 않고 뉴타임하우징에게도 행복한 소식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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