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님께서 저희 뉴타임하우징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신다고 하여
뉴타임하우징 강대철 대표가 광양의 김현숙&이현휘님 댁에 다녀왔습니다.

50년 동안의 미국 생활을 은퇴하며 정리하고,
고향인 전남 광양시로 돌아와 전원주택을 지은 이현휘 건축주님의 보금자리는
이제 마당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나무와 잔디, 꽃들이 예쁘게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정갈하고 예쁘게 가꿔진 집의 모습에
건축주님 부부가 집에 쏟은 애정과 노력이 다시금 보여 감동스러웠습니다.
남이 알아서 다 짓고 관리해주는 쉬운 아파트에 살 수도 있지만
이렇게 나무 하나, 벽돌 하나, 집의 모든 부분을
내가 직접 선택하고 가꾸어가는 집에 그 특별함을 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시간과 애정을 들인 만큼, 나만의 보금자리가 주는 만족감과 편안함도 더 깊어질 것입니다.




[ 감 사 패 ]
목조 단독 전원주택 'Hill of paradise' 를 꿈꾸던 모습 그대로 실현시켜주신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표님의 전문성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저희 가족은 아담하고 예쁜,
그리고 따듯한 집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연과 믿음으로 맺어져 처음부터 끝까지 대표님의 열정과 노력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이 집을 짓는 과정에서 얻은 추억과 경험은 저희 가족의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 감사패는 저희 가족의 마음을 담아드리는 작은 선물입니다.
앞으로도 [뉴타임하우징]과 대표님의 모든 일에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6월 29일
건축주 김현숙, 이현휘


무더운 여름에 입주하시고 집 안팎을 정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제 아름다운 자연 속 멋진 보금자리 속에서, 만족도 높은 전원생활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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