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광양에 전원주택을 지어
입주한지 벌써 1년이 된 이현휘 건축주님께서 보내주신 소식입니다.
그동안 성탄절 집 꾸미기나, 정원 가꾸기 등의 소식을 보내주셨었는데
이번에는 입주 1년이 된 소감과 함께
자리를 예쁘게 잡은 정원의 모습을 카톡으로 보내주셨어요!









아름다운 꽃과 잘 꾸며진 정원을 보니
1년간 건축주님과 가족분들이 얼마나 공들여 가꾸셨을지 상상됩니다.
들어간 땀과 노력만큼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답하는 자연처럼
뉴타임하우징도 보내주신 신뢰와 애정을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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